대신에프앤아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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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에프앤아이
부실채권(NPL) 정리를 목적으로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배드뱅크
로서 2014년 5월 대신금융그룹의 지붕아래
새롭게 재탄생했습니다.

대신에프앤아이는 외국계 투자자들이 주를 이루던 부실채권(NPL) 시장의 국내1호
기업으로 지속적 이익을 창출하고, 민간배드뱅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부실채권시장의 선두기업입니다.

2002년 Lehman Brothers, 2006년 Shinsei Bank 등 해외 유수 투자자와의 합작,
2009년 국민연금 NPL펀드 공동운영사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선진화된 NPL투자기법 및
자산관리 역량 확보를 통해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부실채권 투자회사로의 면모를
갖추어 왔습니다. 현재 국내 최고 수준의 자산관리 역량을 보유한 대신에이엠씨를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10여년간의 축적된 다양한 포트폴리오의 투자 및
자산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의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설립연도 2001년 11월 16일
사업부문 부실채권(NPL) 투자, 유동화증권 인수 및 처분, 기업구조조정 업무
본점주소 서울 중구 삼일대로 343 18층 (저동1가, 대신파이낸스센터)
전화번호 02-6712-1500
비전
투자회사로서의 수익극대화와 민간배드뱅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존경받는 종합투자회사